[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미주가 바람을 나타냈다.
러블리즈는 14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 방송은 집들이 특집으로 꾸며졌다.
DJ 김창렬은 "걸그룹인데 털털하다. 그래서 더 사랑스러운 것 같다. 왜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는지 알 것 같다"고 말했다.
7월 국내, 8월 일본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러블리즈는 "여름이니까 행사도 많이 할 것 같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소개했다.
여가시간에 하고 싶은 것을 묻자 러블리즈 미주는 "물이 좋은 수영장에 가고 싶다"고 대답하며 "오해하지 말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