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익슈퍼' 소진 "첫 액션 연기, 새로운 적성 찾은 기분"

입력 2017-07-18 15: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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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걸스데이 소진이 액션 연기를 촬영한 소감을 밝혔다.

소진은 18일 오후 3시 서울 압구정동 압구정 640아트타워에서 진행된 웹드라마 ‘홍익슈퍼’의 제작발표회에서 "이번에 액션을 처음 해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액션 연기가 같이 하는 배우들과 합이 잘 맞아야 되더라. 잘 하면 굳이 진짜 안 때려도 되는데 초반에는 어려움이 있어서 실제로 물통 두 개를 터뜨려서 때렸다. 그런데 배우분들이 잘 맞춰주셔서 잘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액션을 하는 동안 너무 재밌어서 새로운 적성을 찾았나 하는 기분도 들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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