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희 기자] 전도연이 데뷔 20주년을 맞았다.
15일 전도연의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숲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파티를 연 사진을 공개했다.
매니지먼트 숲은 축하 파티가 영화 '밀양'의 메가 토크 이후 열렸다고 밝혔다. 전도연의 옆에는 영화 '밀양'의 감독인 이창동이 함께 자리하고 있다. 사진 속의 전도연은 이창동 감독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데뷔 20주년을 축하받고 있다.
한편 전도연은 특별전 '전도연에 접속하다'를 13일부터 23일까지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