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24년간 수고했어요"..채리나, 남편 박용근 은퇴 향한 응원

입력 2017-07-19 09: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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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인스타그램
채리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채리나가 남편 박용근의 은퇴에 대한 무한 응원의 의지를 보였다.

19일 가수 채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용근의 은퇴 결정 소식 기사를 캡쳐, "24년간 수고 많았어요. 지금 결정을 지지합니다! 당신처럼 고난과 역경 많은 아이들 보살 피는 멋진 사람이 되길 기도합니당. 다닥이 박용근 화이팅" 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채리나의 남편 박용근은 지난 17일 자신의 구단인 KT WIZ에서 은퇴를 할 것을 발표했었다. 이에 채리나가 남편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 것.

채리나는 더불어 "#박용근#고생했어#미련두지말고#제2막인생#화이팅#내가있잖아"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언제나 남편의 곁에서 힘이 되어 줄 것을 밝히며 박용근을 향한 무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채리나는 남편 박용근과 지난해 11월 11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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