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엽기녀→다만세' 이시언, 대배우다운 열일 행보

입력 2017-07-19 11: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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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스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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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이시언이 ‘다시 만난 세계’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간다.

18일 종영된 SBS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에서 견우(주원 분)의 절친한 친구 세호로 등장해 깨알 로맨스와 코믹 매력을 어필했던 배우 이시언이 19일 첫 방송되는SBS 새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에 연이어 출연하면서 대세 배우의 입지를 굳힐 예정이다.

첫 방송을 앞두고 '다시 만난 세계'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대본 인증샷을 공개한 이시언은 환한 미소로 훈훈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주인공 성해성(여진구 분)의 절친한 친구이자 청호시의 치안을 책임지는 경찰로 등장하는 이시언은 훈훈한 제복핏으로 여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사극에서 현대극으로 하루 사이 완벽히 변화한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오는 이시언이 또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시 만난 세계'에는 이시언과 함께 여진구, 이연희, 안재현, 정채연이 출연하며, 19일 오후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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