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윤세아, 용의자 소환 예고에 발끈 ‘사실 자백’

입력 2017-07-16 21: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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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윤세아가 조승우의 용의자 소환 예고를 받자마자 사실을 털어놨다.

16일 오후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비밀의 숲(극본 이수연, 연출 안길호)’에서는 목격한 바를 털어놓는 이연재(윤세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황시목(조승우 분)은 이연재를 찾아가 김가영(박유나 분)의 호흡기가 빠져있었다는 것을 추궁하며 김우균(최병모 분)과 모의를 하고 병원에서 만난 것인지를 물었다. 하지만 이연재는 모르쇠로 일관하며 자신은 그 곳에 가지 않았다고 발뺌했다.

이에 황시목은 어쩔 수 없이 이연재를 용의자로 소환하겠다고 예고했다. 이에 이연재는 발끈하며 “낯짝 한 번 보려고 했다. 바보 같은 인간 때문에 내가 왜”라며 “(김우균은) 제대로 서있지도 못했다. 끝내지도 못할거면서 거길 왜 왔냐”고 원망했다. 이어 이연재는 “나도 다 본 건 아니다. 커튼이 쳐져있었다. 베게로 그 아이의 얼굴을 짓누르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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