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음중' 핫샷, 2년만의 컴백..한층 더 성숙해졌다

입력 2017-07-15 16: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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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캡처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핫샷이 2년만에 무대 위에 섰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핫샷이 '젤리'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가졌다. '젤리'는 디바인채널의 곡으로 요즘 유행하는 퓨처 베이스 기반의 어반 알앤비 장르의 곡으로 핫샷의 섹시하고 성숙한 모습을 담았다.

특히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노태현이 직접 안무를 구상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핫샷은 한층 더 성숙해진 비주얼과 무대 매너, 가창력, 춤 실력 등으로 팬들과 마주했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블랙핑크를 비롯해 제시, 김태우, 에이핑크, 마마무, 업텐션, 박보람, 헤일로, 스텔라, 우주소녀, 핫샷, 바버렛츠, 앤씨아, 박재정, VAV, A.C.E, 인아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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