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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측 “연정훈·이원종, 19일 녹화…김준현, 20일 하차”(공식)

입력 2017-07-14 17: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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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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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인생술집’ 측이 연정훈과 이원종의 출연 소식과 김준현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

14일 tvN ‘인생술집’ 측은 “연정훈과 이원종이 오는 19일 ‘인생술집’ 녹화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연정훈과 이원종은 OCN ‘뱀파이어검사’를 통해 친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연정훈은 함께 ‘인생술집’에 출연할 절친으로 이원종을 선택해 두 사람이 밝힐 진솔한 이야기에 기대가 모인다. 두 사람의 녹화분 방송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한편, ‘인생술집’의 MC로 활약했던 김준현은 지난 12일 녹화를 끝으로 하차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준현은 출연 중인 SBS ‘백종원의 3대천왕’과 ‘인생술집’이 동시간대 방송됨에 따라 불가피하게 하차를 결정했다. 김준현이 마지막으로 녹화한 촬영 분은 오는 20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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