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윤후가 또 훌쩍 자랐다.
7월 20일 가수 윤민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쇼미더머니~랩스타~!!MC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민수 아들 윤후 군이 외국의 한 쇼핑몰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윤후는 신나게 랩을 하며 아빠 닮은 끼를 한껏 발산했다.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서 귀여운 외모와 말투로 사랑을 독차지한 윤후는 폭풍성장, 팬들에게 흐뭇한 웃음을 안겼다. 아빠를 닮아가는 외모 또한 눈길을 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