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별별 며느리' 함은정X강경준, 최정우X문희경 갑작스러운 방문에 당황

입력 2017-07-20 2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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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 최정우와 문희경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함은정의 가족 모두가 당황했다.

20일 방송된 MBC UHD 특별기획 '별별 며느리'에서 처가에 방문한 최한주(강경준 분)는 박상구(최정우 분)와 윤소희(문희경 분)의 예고없는 방문에 급하게 몸을 숨겼다.

이날 방송에서 처가에서 저녁 식사를 하고 있던 최한주는 박상구와 윤소희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당황하며 다용도실로 피신했다. 박상구와 윤소희는 황은별(함은정 분)에게 "새 신랑 얼굴 좀 보여줘야 하지 않냐"고 물었고, 놀란 황은별은 "저 혼자 왔다"고 말했다. 나명자(김청 분)는 거실에 있던 황은별과 최한주의 사진을 급하게 치웠다.

선거에 출마한 박상구는 황은별에게 시부모님들과의 자리를 마련해 달라고 부탁했다. 황은별은 "저희 시부모님께는 제가 잘 말씀드릴테니 그 시간에 다른 유권자를 만나는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박상구는 "이런 기회에 미리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며 고집을 굽히지 않았고, 박상구의 제안에 가족들은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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