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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첫방 ‘왕사’…원산린, 3美 터지는 조합이 온다

입력 2017-07-17 14: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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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제공
MBC 제공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왕은 사랑한다’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하반기 기대작으로 떠오른 가운데 임시완X임윤아X홍종현이 美친 비주얼과 美친 연기력, 美친 케미로 안방극장을 휩쓸 준비를 마쳤다.

MBC 새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극본 송지나, 연출 김상협)’가 오늘(17일) 오후 10시 첫방송된다.

‘왕은 사랑한다’는 매혹적인 아름다움 이면에 뜨거운 욕망과 정복욕을 품은 세자 왕원(임시완 분)과 강직한 품성, 사랑의 열정을 지닌 왕족 왕린(홍종현 분)의 브로맨스를 한순간에 무너뜨린 은산(임윤아 분)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특히 우리나라 최초 혼혈황인 충선왕(왕원)에게 역사에 기록되지 못한 아름답고 처연한 인연이 있었다는 가정에서 시작된 이야기를 다뤘고,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왕은 사랑한다’가 더 기대를 모으는 이유는 임시완과 임윤아, 홍종현이라는 조합 때문이다. 세 사람은 ‘왕은 사랑한다’에서 美친 연기력과 美친 비주얼, 美친 케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돼 시청자들의 본방사수 욕구를 끓어오르게 한다.

유스토리나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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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완에게 ‘왕은 사랑한다’는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드라마 ‘해를 품은 달’, ‘미생’, ‘적도의 남자’와 영화 ‘불한당’ 등에서 활약하며 연기력을 인정 받은 임시완은 ‘왕은 사랑한다’를 통해 확실하게 연기돌이라는 타이틀을 벗고 배우로 거듭날 준비를 마쳤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이기도 하지만 연기를 꾸준하게 해온 임윤아도 모든 준비를 마무리했다. 한국을 사로잡은 100억 뷰의 여신 임윤아는 지난해 방송된 ‘THE K2’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영화 ‘공조’에서도 활약한 임윤아는 다시 활약을 브라운관으로 옮겨 임시완, 홍종현의 특급 브로맨스를 무너뜨릴 치명적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모델로 데뷔했지만 다양한 작품을 통해 매번 성장하고 있는 홍종현도 출격한다. 우아한 기품과 강직한 품성을 지닌 제1서열 왕족인 수사공 집안의 삼남 왕린을 연기하는 홍종현은 캐릭터에 딱 맞는 비주얼로 이미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유스토리나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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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사랑한다’ 측은 “임시완, 임윤아, 홍종현이 모두 유쾌하고 활발해 쉬는 시간에는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며 “이들의 절친한 케미가 왕원, 은산, 왕린의 삼각 로맨스에도 스며들었다. 보는 것만으로도 미소 지을 수 있는 흥미로운 세 사람의 로맨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임시완X임윤아X홍종현의 3美 터지는 조합은 오늘(17일) 오후 10시 첫방송되는 MBC ‘왕은 사랑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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