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격투신은 역대급이 될 전망이다.
7월 1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크린랜트에 따르면 '윈터솔져' 세바스찬 스탠과 '팔콘' 안소니 마키는 최근 한 TV쇼에 출연해 '어벤져스3'를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인피니티워'에서 어떤 장면을 볼 수 있을 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러자 안소니 마키는 "무한대로 이어지는 거대한 액션신을 볼 것이다"고 말했고, 세바스찬 스탠은 "'시빌워' 공항신 보다 더 끝내줄 것이다. 약 30분 가량이다"고 말했다.
이어 "공항 25개 분량을 합친 공간에서 100명의 영웅들이 대규모 전투를 벌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인피니티워'에는 블랙 위도우,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토르, 호크아이, 헐크, 블랙팬서, 스칼렛 위치, 비전, 팔콘, 워 머신, 앤트맨, 스파이더맨, 닥터 스트레인지, 발키리, 원티 솔져, 스타로드, 가모라, 네뷸라, 드랙스, 그루트, 로켓, 맨티스, 닉 퓨리, 마리아 힐, 오코예, 타노스 등 27명이 출연을 확정지은 상태다. 2018년 5월 4일 북미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