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신영 “태연, 진짜 집순이…화장실이 가장 큰 활동반경”

입력 2017-07-19 13:42:05
    • 복사완료!

SM엔터테인먼트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김신영이 소녀시대 태연의 집순이 면모를 이야기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라이브 온에어’ 코너에서는 박재정과 앤씨아가 출연했다.

두 사람의 공통분모는 ‘집돌이X집순이’였다. 박재정은 “집 밖을 나가는 것도 좋아하지만 집에 있는 걸 더 좋아한다. 나만의 것들이 많으니까 혼자 보내는 시간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앤씨아는 ‘집순이’라는 키워드에 대해 “집에 있는 걸 진짜 좋아한다”며 “회사에서 전화가 올 때가 있다. 그때마다 늘 집에서 휴대전화로 놀고 있을 때다”고 밝혔다.

이에 김신영은 “확실한 집순이는 소녀시대 태연이다. 전화를 할 때마다 숙소라고 한다. ‘나가’라고 할 정도다. 제일 큰 활동반경이 화장실 가는 것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