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정글의 법칙 in 코모도' 이세영 PD, 백수진 PD가 이수근 섭외 과정을 설명했다.
백수진 PD는 19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정글의 법칙 in 코모도'에 참석해 "이수근이 요즘 워낙 (예능가에서) 뜨거워서 섭외가 쉽지 않았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김병만은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해줬다. 팀원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어줬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세영 PD는 "불구하고 이수근은 김병만을 돕기 위해 의리, 우정으로 '정글의 법칙 in 코모도' 촬영을 결정지었다"라고 말했다.
고정 출연진 김병만, 강남을 필두로 양동근, 송재희, 이완, EXID 하니, 세븐틴 민규, 최원영, 빅스 홍빈, 이태환, 양정원, 여자친구 예린, 조정식 아나운서가 함께하는 '정글의 법칙 in 코모도'는 오는 21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