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V무비' 박서준 "꽝손 끝났다 이제" 복불복 저주 탈출

입력 2017-07-19 21: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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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무비'화면캡쳐
'V무비'화면캡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박서준이 예능 꽝손에서 벗어났다.

19일 오후 방송된 V무비 '배우What수다'에서는 영화 '청년경찰'의 주연 배우 박서준이 출연해 예능계 꽝손의 저주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진행자 박경림은 과거 박서준이 '1박 2일'에 출연했던 것을 언급하며 "은근히 꽝손 느낌이 있더라구요"라 말했다. 이어 상자를 하나 꺼내며 "그래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라며 상자 안 사이다 두 개를 꺼냈다.

하지만 이 사이다는 두 가지 종류. 진짜 사이다와 소금 사이다로 나눠진 복불복 게임이었다. 빨간줄과 파란줄의 사이다 중 박서준은 고민하다 파란색 줄의 사이다를 선택했다.

파란색 줄의 사이다를 마신 박서준은 거침없이 마셔나가며 "꽝손 끝났다 이제"라고 말하며 성공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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