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시우민이 팬을 먼저 생각하는 모습을 보였다.
19일 오후 2시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정규4집 '더 워(THE WAR)'를 발표하며 컴백한 그룹 엑소(EXO)가 출연해 팬들을 생각하는 모습을 비췄다.
이날 한 청취자가 엑소에 대한 목격담으로 "공항에서 시우민 오빠가 조심하라고 얘기해주셨다"라는 사연을 보내왔다.
이에 시우민은 "공항에서 보면 팬분들이 많아서 위험하다. 그래서 위험하니깐 조심하라고 말하긴 한다. 괜히 다치면 우리 때문에 다치는 거니깐 미안하다"고 답해 팬을 생각하는 남다른 면모를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세훈의 당구 실력과, 찬열의 남다른 취미 생활에 대한 이야기가 풀어지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