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방송인 유세윤이 ‘인생술집’ 새 MC로 합류한다.
19일 tvN ‘인생술집’ 측은 헤럴드POP에 “유세윤이 새롭게 합류한다. MC 신동엽, 김희철, 유라와 함께 톡톡튀는 웃음뿐 아니라 게스트들의 진솔한 대화를 이끌어내는 역할을 해낼 예정이다”고 밝혔다.
유세윤은 지난 12일 녹화를 끝으로 하차한 김준현의 뒤를 이어 ‘인생술집’에 합류한다. 김준현은 SBS ‘백종원의 3대천왕’이 시간대를 옮겨 부득이하기 하차를 결정했다. 그의 마지막 녹화분은 오는 20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세윤의 합류는 기대를 모은다. 다수의 예능을 통해 이미 예능감을 검증받은 유세윤은 신동엽, 김희철 등과도 이미 막역한 사이기 때문에 찰떡 호흡으로 게스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