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소진의 열일은 멈추지 않는다.
20일 한 매체는 소진이 최근 새 예능 '사서 고생'(가제)의 출연을 확정 짓고 곧 녹화에 임한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이에 JTBC는 헤럴드POP에 "'사서 고생(가제)'은 웹 컨텐츠를 담당하는 디지털 스튜디오에서 제작하는 예능프로그램이다. 소진이 출연하는 것은 맞다"고 전했다. 이어 "편성 논의는 아직 없는 상태"라고 덧붙였다.
웹 예능'사서 고생'은 이름 그대로 사서 고생하는 포맷으로 꾸며질 예정. 벨기에에서 첫 촬영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소진은 최근 웹드라마 '홍익슈퍼'에 출연 연기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