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안형섭과 이의웅이 의기투합한 '그린토크쇼'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이후에도 꾸준히 활동하며 폭 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안형섭과 이의웅은 '그린토크쇼'를 통해 진솔한 진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안형섭과 이의웅은 팬미팅이 아닌 기아대책과 함께 수익금을 기부하는 캠페인 토크쇼를 개최하면서 화제성을 넘어 차세대 개념돌의 탄생까지 예고했다.
이에 24일 오후 8시 진행된 '그린토크쇼'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1분 만에 전석이 매진됐고, 네이버에서는 실시간 검색어 7위에 오르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안형섭은 "평소 누군가에게 꿈과 희망이 되고 싶던 마음을 실천하고 싶었다. 아직은 작은 발걸음이지만, 이번 토크쇼를 통해 좋은 캠페인을 한 번이라도 더 많은 사람에게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이의웅 또한 "이번 무대와 콘텐츠를 통해 아프리카 물 부족의 어려움과 캠페인이 한 명이라도 더 많은 분에게 알려졌으면 한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기아대책과 함께 1리터의 생명 캠페인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 국내외 소외된 지역에 있는 분들에게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그린토크쇼를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함께 만들어 준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안형섭과 이의웅의 '그린토크쇼'는 오는 8월 12일 상명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