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정유미가 '브라보 마이 라이프'에 출연할까.
소속사 스타캠프202 측 관계자는 20일 헤럴드POP에 "정유미가 SBS 새 주말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여자 주인공 역할을 제안 받고 최종 조율 중"이라고 전했다.
정유미는 지난해 SBS '육룡이 나르샤', KBS 2TV '마스터-국수의 신' 이후 1년여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됐다. 긴 호흡의 주말드라마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한편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언니는 살아있다' 후속으로 10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