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소녀시대 10주년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지 W코리아 편집장 이혜주 씨는 2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데뷔 10주년 진심으로 축하해요~~ 더블유코리아 닷컴에 개인컷도 올라왔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는 소녀시대의 10주년 기념 화보. 티파니, 윤아, 써니, 효연, 유리, 수영, 태연, 서현 등 8명의 완전체 화보다. 이들은 화려한 의상을 입고 도도한 포즈를 취하며 완전체의 매력을 한껏 자랑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았다. 오는 8월 정규 6집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