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조작'이 첫 등판부터 월화극 1위를 거머쥐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4일 첫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조작' 1, 2회는 각각 전국기준 11.6%, 12.6%를 기록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전작 '엽기적인 그녀' 마지막회의 11.4%보다도 높은 수치다. 첫 방송부터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한 '조작'은 단숨에 월화극 정상에 올랐다.
같은 시간 방송된 MBC '왕은 사랑한다'는 6.1%, 7.0%, KBS 2TV '학교 2017'은 4.2%를 각각 나타내 '조작'과 벌써부터 큰 격차를 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