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서지석, 오지은에 경고 “김지안 만날 생각 말아라”

입력 2017-07-21 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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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서지석이 오지은에게 경고를 날렸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이름없는 여자(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손여리(오지은 분)와 말다툼을 벌이는 김무열(서지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애녹(방은희 분)이 불가피하게 자리를 뜨게 되면서 손여리와 김마야(김지안 분)가 함께 있게 됐다. 김마야가 손여리의 친딸 봄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장애녹은 불안함에 김무열에게 전화를 걸었고, 김무열은 화를 내며 집으로 달려갔다.

김마야가 점을 뺀 흉터에 대해 이야기하려 할 때 김무열이 집에 들어왔다. 김무열은 집을 나서는 손여리에게 “마야는 내 딸이다. 앞으로 얼씬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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