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벤 애플렉이 이혼 3개월 만 새 사랑을 찾았다. 데이트 사진이 공개됐다.
7월 20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배우 벤 애플렉과 'SNL'의 미녀 프로듀서 린제이 쇼쿠스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뉴욕 센트럴 파크 인근의 한 카페에서 공개 데이트를 했다. 뉴욕에서 두 사람이 공개적으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
이들은 손을 잡고 다정하게 산책을 하며 열애를 간접적으로 인정했다.
한편 다른 외신은 두 사람의 불륜설을 제기한 바 있다. 벤과 린제이가 2년 전부터 알고 있었으며, 벤 애플렉이 'SNL'에 5번이나 출연하는 동안 친하게 지냈다는 것.
문제는 벤 애플렉이 제니퍼 가너와 이혼하기 전부터 지속적으로 만남을 가졌다는 것이다. 벤 애플렉은 제니퍼 가너와 이혼을 제기하던 시점인 2013년 6월부터 쇼쿠스와 교제를 시작했다.
린제이 쇼쿠스 역시 당시 남편이 있었고, 벤 애플렉과 교제를 시작한 후 이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