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지영 기자] 헨리가 또다시 엉뚱한 매력을 보였다.
21일 밤 방송된 MBC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여름 나래학교'에서 무지개클럽 회원이 다같이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새벽 4시 30분, 무지개 회원들이 만나기로 한 시간 전현무와 헨리가 가장 먼저 용산역에 도착했다.
아무도 없는 시간, 열차 앞에 기장님이 홀로 서 계셨고 헨리는 "우리 여행간다. 전라도 가보셨냐"며 스스럼없이 다가가 눈길을 끌었다. 이어 헨리는 다시 기장님의 가방을 보며 "이건 뭐냐"고 묻는 등 특유의 친화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전현무는 "그냥 무시하시라"며 상황을 정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