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준형이 딸과 행복한 가족 사진을 찍었다.
god 박준형은 7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우~ 가끔은 그냥 이러고 싶을 때가 있지~ 해피주말쓰 에부리바뒤~ 빼애앰"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어난지 약 두 달 된 박준형의 예쁜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신생아 임에도 뚜력한 이목구비와 예쁜 얼굴이 박준형 판박이다.
이어 박준형은 "근데 솔찍히 그냥 아무것 도 안하고 싶지. 꽁꽁이랑 이렇게 뒹굴고 싶다. 왜냐하면 너무 덥고 모기들 한테 종아리 뜯기기 싫다"라고 코믹한 멘트를 더했다.
한편 박준형은 지난 2015년 6월 1년 넘게 핑크빛 만남을 가진 13살 연하 미모의 승무원과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