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효리네 민박' 아이유, 이효리 조기퇴근 허락에 함박웃음

입력 2017-07-23 08: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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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효리네 민박’에서 아이유가 조기 퇴근에 함박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23일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에서는 민박집에 완벽하게 적응한 아이유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아이유는 새로운 손님에게 민박집을 안내하라는 이효리의 미션에 능숙하게 집안 곳곳을 소개했고, 이어 이효리, 이상순과 직원회의를 하며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기도 했다. 또한, 업무시간 내 휴식시간을 받고 좋아하는 솔직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쉬지 않고 열심히 일하는 아이유의 모습에 이효리는 “오늘은 조기 퇴근하라”라고 말했고, 이에 아이유는 함박웃음을 지었다. 첫 조기 퇴근에 설레는 표정으로 간식을 가득 챙겨 숙소로 돌아간 아이유는 노래를 흥얼거리며 기뻐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그동안 볼 수 없던 아이유의 자연스러운 숙소 생활은 오늘(23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효리네 민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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