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우 지창욱이 짧은 시간 방송에도 스윗한 매력을 뽐냈다.
지창욱은 21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콘서트 리허설 현장 깜짝 공개’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오는 2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JCW 데뷔 10년 콘서트’를 앞두고 있는 지창욱은 이날 방송을 통해 콘서트 리허설을 깜짝 공개했다.
먼저 지창욱은 자신이 설 무대를 팬들에게 소개했다. 지창욱은 “콘서트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리허설 하는 중에 V앱을 통해 인사드리게 됐다. 내일 팬 분들과 많은 시간을 보낼 예정인데, 많이 와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창욱은 다음날 공연에서 선보일 노래를 부르는 시간도 가졌다. 그는 “공연 중에 할 노래인데, 간단히 불러보도록 하겠다”며 즉석 반주에 맞춰 노래를 열창했다.
스윗한 목소리로 노래를 마친 지창욱은 “내일 공연에서 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