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남궁민 "단편영화, 이동휘 출연료 50만원 줬다"

입력 2017-07-22 15:27:36
    • 복사완료!

본사DB
본사DB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남궁민이 단편영화에 캐스팅한 이동휘에 대한 비화를 밝혔다.

22일 오후 2시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SBS 새 월화드라마 '조작'의 세 주인공 남궁민, 유준상, 엄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남궁민의 단편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DJ 정찬우는 "남궁민씨가 영화감독도 했어요"라고 운을 뗐다. 이에 남궁민은 영화에 출연한 배우 이동휘에 대해 "동휘 씨가 뜨지 않았을 때, 눈여겨 보고 있다가 제가 50만원에 캐스팅을 했죠"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남궁민은 어떻게 감독이 될 생각을 했는지에 대해 "어릴적 동생이랑 영화 보는걸 굉장히 좋아했다. 그래서 나중에 어른이 됐을때 영화를 만드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는 꿈을 꿨었다"라고 말했다.

"미스테리 스릴러 장르의 영화"라고 소개한 남궁민의 영화 제목은 '라이트 마이 파이어' 배우 오정세, 정인기, 박진주가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