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조수향, 살인교사로 체포···김정은X정재영 공조 시작

입력 2017-07-22 22: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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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조수향이 결국 체포됐다.

22일 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듀얼'(연출 이종재/극본 김윤주)에서는 한유라(엄수정 분)를 습격한 오토바이 괴한이 진실을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득천(정재영 분)은 한유라(엄수정 분)를 습격했던 오토바이 괴한을 체포했고, 그의 배후에 산영제약이 있음을 간파했다. 장득천의 계속되는 압박수사에 괴한은 결국 “산영제약 박서진(조수향 분)이 한유라 박사 죽이라고 시켰어요”라며 자백했다.

이형식(윤경호 분) 형사는 박서진을 체포했고, 이 소식을 접한 박산영은 분노했다. 어디서 감히 자신의 딸을 건드리냐는 것. 박산영은 결국 자신에게 줄을 서겠다던 최조혜(김정은 분) 검사에게 연락을 넣었다. 장득천은 최조혜를 찾아가 공조할 것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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