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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남궁민X유준상X엄지원 게스트로 활약 "믿고 보는 세 배우"

입력 2017-07-21 15: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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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

[헤럴드POP=박서희 기자] '컬투쇼'에 남궁민, 유준상, 엄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22일 토요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SBS 새 월화드라마 ‘조작’의 세 주인공 남궁민, 유준상, 엄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세 배우는, 유쾌한 촬영장 분위기와 시청률 공약 등 드라마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SBS의 새 월화드라마 ‘조작’(연출 이정흠/ 극본 김현정)은 남궁민, 유준상, 엄지원 외에도 8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문성근을 비롯해 전혜빈, 오정세, 조희봉, 박지영, 박원상 등이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줄 예정이며 24일 오후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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