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지성이 화보를 통해 남자다우면서도 부드러운 2색 매력을 발산했다.
21일 '에스콰이어'는 8월호 커버 모델로 선정된 지성의 화보를 공개했다.
프랑스 디종과 스위스 취리히에서 진행된 화보에서 지성은 수트, 셔츠 등을 입고 강한 남성미와 동시에 달달한 매력을 발산해 여심을 뒤흔들었다. 지성은 화보 촬영 일정 중에도 내내 친절하고 사려 깊은 모습으로 모든 스태프가 감동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인터뷰에서 지성은 지난 20년 간의 배우 인생을 진솔하게 고백했다고 전해졌다.
한편 배우의 진정성과 열정,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 자신에게 중요한 작품의 의미 등 지성의 속마음이 담긴 이야기는 '에스콰이어' 8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