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시골경찰' 경찰로 변신한 네 배우의 설렘한 가득 첫 출근

입력 2017-07-24 20:5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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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 신현준, 최민용, 오대환, 이주승이 경찰로 변신했다.

24일 방송된 MBC every1 '시골경찰'에서는 신현준, 최민용, 오대환, 이주승이 전북 진안군 용담면 용담 치안센터에 첫 출근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자들은 경찰 차량에 탑승한 채 제복 차림으로 등장했다. 신현준은 "벌써 사명감과 책임감이 생긴 것 같다"고 말했고, 출연자들은 다함께 경찰가를 부르며 각오를 다졌다.

곧이어, 근무지에 도착한 출연자들은 센터장과의 티타임을 가졌다. 센터장은 출연자들에게 "주민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며 이야기를 시작했고, 센터장의 조언을 듣던 출연자들은 피곤해 감긴 무거운 눈꺼풀을 주체하지 못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들은 삼단봉 사용법, 테이저건 사용법 등을 습득했다.

하루 일과를 마친 출연자들은 어느덧 퇴근 시간을 맞았고, 신현준은 "6시에 퇴근인데, 5시 15분부터 기다려졌다. 남은 45분이 정말 안 갔다"고 말하며 가벼운 발걸음으로 숙소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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