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섹션TV' 옥소리 전남편, 결혼한 적 없다 주장하는 이유

입력 2017-07-23 16: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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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옥소리가 두 번째 파경을 맞았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팩트체크 사실은' 코너에서는 배우 옥소리의 두 번째 파경을 둘러싼 논란을 다뤘다.

옥소리는 지난 2008년 간통 혐의로 박철과 이혼하고 이탈리아 셰프 G씨와 대만에서 다른 가정을 꾸린 바 있다. 최근 옥소리는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 받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G 씨는 옥소리와 결혼한 적 자체가 없다는 입장을 표했다. 결혼하지 않았기에 이혼이 아닌 이별이라는 것. 두 사람은 사실혼 관계였다.

또 옥소리와 G 씨는 현재 양육권 분쟁 중이다. 이에 법조인은 "대만은 간통에 대해 여전히 처벌을 하는 나라다. 외도 사실이 있는 G 씨에게 불리할 수 있다. 옥소리 씨가 현재 무직이라고 해도 재산이 있다면 양육권을 가질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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