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리아나가 파격 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7월 25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겸 팝스타 리아나는 영국 런던에서 진행된 자신의 새 영화 '발레리안'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리아나는 가슴을 강조한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자랑했다.
한편 영화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는 뤽 베송 감독의 작품으로 28세기 우주를 배경으로 외계종족과 맞서는 한 에이전트 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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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나가 파격 드레스 자태를 선보였다.
7월 25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겸 팝스타 리아나는 영국 런던에서 진행된 자신의 새 영화 '발레리안'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리아나는 가슴을 강조한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자랑했다.
한편 영화 '발레리안: 천 개 행성의 도시'는 뤽 베송 감독의 작품으로 28세기 우주를 배경으로 외계종족과 맞서는 한 에이전트 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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