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이현♥인교진, 딸 하은·뱃속 둘째와 행복 여름 휴가

입력 2017-07-25 19: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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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인스타그램
소이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소이현-인교진 부부는 내년 여름 태어날 둘째 인행운에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배우 소이현은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소이현은 딸 인하은을 물 속에서 조심스럽게 안아 올리고 있다. 인교진은 모녀의 옆에서 든든한 보디가드처럼 곁을 지키고 있다. 소이현은 사진과 함께 “인아빠♡인하은♡인행운♡그리고♡나”, “내년 여름엔~~~ 더 정신 없겠지만..더 행복하겠지~~신난 인하은이~~더 신난 인아빠~~”라는 글을 올려 뱃속 소중한 둘째 인행운(태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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