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왕사' 임시완, 홍종현 누명 벗기려 진범 찾아 나섰다

입력 2017-07-25 22:10:50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아 기자] 홍종현이 정보석에게 활을 쏜 범인으로 누명을 쓴 가운데 임시완이 홍종현을 위해 나섰다.

25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왕은 사랑한다'에서는 왕린(홍종현 분)이 충렬왕(정보석 분)에게 활을 쏜 범인으로 몰린 가운데 그를 돕기 위해 나선 왕원(임시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충렬왕이 사냥 중 화살을 맞은 가운데 송인(오민석 분)의 함정에 빠진 왕원은 범인으로 몰릴 위기에 처했다. 이를 멀리서 지켜보던 왕린은 왕원을 구하기 위해 왕원을 향해 활을 겨눴고, 이로 인해 왕린은 자신이 누명을 쓰게 됐다.

왕린은 왕에게 소환됐고, 왕원은 왕린을 감싸며 "하나뿐인 저의 벗이 화살을 쐈을 이유가 없다. 왕린이 어디에서 무엇을 했든 그것은 모두 저의 요청에 의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왕원의 각명이 새겨져 있는 화살이 발견되자 왕원은 "사냥터에 오기 전, 저의 화살이 사라진 것을 발견해 왕린에게 화살을 찾아보도록 시켰다"고 상황을 해명했다. 이어 충렬왕은 왕원에게 화살을 쏜 진범을 잡아 올 것을 명령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