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오는 8월 3일 공개 예정인 플랜에이엔터테이먼트의 서머송 ‘오아시스’의 첫 번째 아티스트가 공개돼 팬들의 이목을 끈다.
27일 정오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이하 플랜에이) 측은 트위터, 페이스북 등 공식 SNS와 멜론 파트너 센터에 ‘‘PLAN A’ Third EPISODE 'OASIS' VICTON 2017.08.03 18:00’라는 문구와 함께 빅톤의 티저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은 빅톤 멤버들이 활짝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사진으로, 멤버 대부분이 흰 상의를 입어 빅톤의 맑으면서도 상큼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여기에 선베드와 수영장 등의 배경은 여름의 시원한 느낌을 더했다.
지난해 11월 화려하게 데뷔했던 플랜에이의 첫 남자 아이돌 그룹 ‘빅톤’의 티저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이번 프로젝트 앨범의 아티스트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은 점점 높아진다.
빅톤은 데뷔 전 허각과 함께 <’PLAN A’ SECOND EPISODE>의 ‘#떨려’로 세상에 목소리를 알렸다.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실시간 차트의 순위권을 차지한 빅톤은 이후 데뷔 앨범 로 ‘정석 남친돌’ 타이틀을 획득, 본격적 활동을 시작했다.
이어 지난 3월 미니 2집 를 발매, 성숙해진 남성미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이번 프로젝트 앨범에서는 여름 시즌송답게 빅톤의 상큼함을 보여줄 예정이어서 국내 팬덤을 더욱 단단히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플랜에이의 세 번째 프로젝트 앨범 <‘PLAN A’ Third EPISODE>는 8월 3일 오후 6시 전격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