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샤를리즈 테론이 치명적 걸크러쉬 매력을 뽐냈다.
7월 25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은 미국 LA에서 열린 자신의 새 영화 '아토믹 블론드'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샤를리즈 테론은 치명적인 란제리 룩에 시스루 재킷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한껏 자랑했다.
한편 그녀의 신작 '아토믹 블론드'는 여성판 '존 윅'으로 불리는 강렬한 액션 영화로, 테론은 '매드맥스'에 이어 다시 한 번 액션퀸으로 변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