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7월 마지막주 1위 후보로 오른 레드벨벳과 엑소가 소감을 전했다. 277일 방송된 M.NET 예능 '엠카운트 다운'에서는 1위 후보로 SM 타운 식구인 엑소와 레드벨벳이 나란히 올랐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엑소는 초반부터 독보적인 컨셉으로 해외 팬들은 장악한 것은 물론, 더원 네번째 밀리언 샐러까지 차지하며 인기를 실감하게 한 것. 엑소는 "이번주 트로피 놓치지고 싶지 않다"면서 "투표 꼭 참여해달라"며 깨알 애교까지 선사해 팬들을 마음을 사로 잡았다.
이어 SM타운 식구그룹인 레드벨벳 역시 데뷔부터 신선한 컨셉으로 흥행연타를 누린 것은 물론, 독보적 이미지 구축에 성공한 것. 무엇보다 지난 중 이어 섬머퀸으로 도전하게 된 레드벨벳은 엑소를 상대로 "레드벨벳이 2주연속 1위에 도전하게 됐다"며 매력 어필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