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딘딘 "하정우, '요즘 잘 보고 있다'고 격려해줘"

입력 2017-07-29 13: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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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보이는라디오 화면 캡처
SBS 보이는라디오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래퍼 딘딘이 배우 하정우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라디오 프로그램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딘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판! 타스틱 여름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서 딘딘은 특유의 유쾌한 흥으로 DJ 최화정은 물론 청취자들의 웃음까지 자아냈다.

최화정은 딘딘을 보고 "약간 젠틀해졌다. 청취자 분들도 '잘 생겨졌다'고 많이 반응해주신다"고 말했다. 이에 딘딘은 "예전과 헤어 스타일이 달라졌다. 또 예전에는 음주를 많이 했는데 요즘에는 안 해서 더 괜찮아진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딘딘은 "오늘 한 행사장에서 하정우 씨를 뵙고 왔다. '요즘에 잘 보고 있다'고 말해주시는데 정말 멋지더라. 배우 분들의 위엄이 있더라"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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