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신영과 홍진경이 하나됐다.
29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는 비주얼 게스트에 등극하는 김신영과 홍진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문제를 맞히지 못하면 냉수마찰을 맞아야 하는 가운데, ‘무한도전’ 멤버들은 김신영과 홍진경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특히 김신영의 경우 추성훈의 딸 추사랑과 묘하게 닮은 비주얼로 웃음을 자아냈던 것.
홍진경과 김신영은 두 사람이 함께 도전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멤버들의 말에 우선 거절을 했다. 그러나 부추김이 고조되자 결국 나란히 전화박스에 들어가 퀴즈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우리나라 듀엣 가수 5팀을 5초 안에 대라는 김태호PD의 말에 김신영은 우선 듀스를 외쳤다. 하지만 홍진경이 아무런 대답을 내놓지 못하며 두 사람은 나란히 냉수마찰을 받아내야 했다. 보기 힘든 투샷에 ‘무한도전’ 멤버들은 웃음을 터트리며 제대로 여름 축제를 즐기는 ㅤㅗㅁ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