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구해줘' 옥택연 "병무청이 불러 준다면 마지막 작품 될 것"

입력 2017-07-27 14: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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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은경 기자
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옥택연이 입대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27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아모리스 타임스퀘어점에서 진행된 OCN 새 주말드라마 '구해줘'(연출 김성수/ 극본 정이도)의 제작발표회에서 한상환 역으로 출연하는 옥태연은 작품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입대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옥택연은 '구해줘'를 선택한 계기에 대해 "(군대에) 올해는 정말 가고 싶다. 구해줘 작품을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기라성 같은 배우분들과 함께 한다는 유혹이 있었다. 사이비 종교라는 것이 일상생활에서 접하기 어려워서 더 매력을 느낀 것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군 입대에 대해 "(입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좋아요. 병무청이 불러 준다면 마지막 작품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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