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사랑이 순정만화 비주얼을 자랑했다.
배우 김사랑은 7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국 브라이튼"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영국의 한 카페에서 나홀로 화보인생을 촬영 중인 모습. 지도를 보고 있는 김사랑은 순정만화에서 튀어나온 듯 청순한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단아한 원피스 자태 역시 돋보인다.
한편 김사랑은 최근 MBC '나혼자 산다'에 출연했으며, 현재 화보 촬영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