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리즈를 되찾았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7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는 실내에서 당당하게 복근을 공개한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과거 불어난 살로 팬들을 놀라게 했던 브리트니는 사진을 통해 완벽한 복근과 날렵한 허리 라인을 과시, 리즈 시절을 되찾았다.
혹독한 다이어트로 되찾은 전성기 시절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브리트니는 지난 2004년 제이슨 알렌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결혼식을 올린 뒤 55시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케빈 페더라인과 결혼해 두 아이를 낳았지만 2006년 이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