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남자친구 샘 아스하리를 소개했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7월 31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와 내 남자친구 샘 아스하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35)는 12세 연하의 남친인 모델 샘 아스하리(23)와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브리트니의 환한 미소가 행복한 기분을 잘 알려준다.
앞서 브리트니는 SNS에 남친과 찍은 사진을 공개, 열애를 인증한 바 있다.
샘 아스하리는 근육질 몸매를 과시하는 모델계의 훈남이다. 모델은 물론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으며, 가장 섹시한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