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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남친을 소개합니다"..브리트니, 연하 모델에 푹 빠졌다

입력 2017-07-31 12: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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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남자친구 샘 아스하리를 소개했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7월 31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와 내 남자친구 샘 아스하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35)는 12세 연하의 남친인 모델 샘 아스하리(23)와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브리트니의 환한 미소가 행복한 기분을 잘 알려준다.

앞서 브리트니는 SNS에 남친과 찍은 사진을 공개, 열애를 인증한 바 있다.

샘 아스하리는 근육질 몸매를 과시하는 모델계의 훈남이다. 모델은 물론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으며, 가장 섹시한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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