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CJ E&M이 대대적으로 개편한 이유를 밝혔다.
CJ E&M 미디어 라이프스타일 본부 신종수 본부장은 31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온스타일 '뜨거운 사이다' 제작발표회에 앞서 이번 개펀에 대해 소개했다.
신 본부장은 "최근 들어 타겟 변화를 느꼈다. 다시 한 번 타겟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 고민했다"며 "초심으로 돌아가서 온스타일의 타겟 대상인 20-34 여성이 누구인지 살펴봤다"고 설명했다.
이어 "타겟 분석 결과, 독립적인 나 자신에게 집중하고 활발한 교류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해 ‘여성=나’라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려고 한다"며 여성 20-34 타깃채널이 될 것임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