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강태오, 쫓겨난 엄정화따라 "나도 나가겠다" 선언

입력 2017-07-30 20: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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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 박성환(전광렬)이 이경수(강태오)에게 증거물을 내놓을 것을 요구했다.

30일 방송된 MBC 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는 유지나(엄정화)가 결국 쫓겨났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유지나는 집에서 쫓겨났고, 이 모습을 본 경수 역시 "저도 이집을 나가겠다"고 선언했다.

그러자 성환은 "안된다, 넌 내 아들이다"면서 어떤 상황에서도 나갈 수 없다한 것. 이에 경수가 꼼짝도 않자, 성환은 "가려면 증거물을 내놓고 나가라"고 제안, 결국 증거물이 미끼였던 것이다.

경수는 "나에게 없다"고 하자, 성환은 "그럼 누가 가지고 있는지 찾아내라"고 요구, "그 증거물을 현준이에게 주고 이 집을 나가는 순간 너희 엄마는 위험해질 거다"고 협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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