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윤정수가 숀리의 다이어트 교습에 600g 감량에 성공했다.
1일 방송된 JTBC 예능 '최고의 사랑-님과함께 시즌2'에서는 트레이너 숀리가 윤정수와 김숙 커플을 방문해 다이어트 교습을 펼쳤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숀리의 지옥 다이어트에 기진맥진한 김숙은 숀리에게 편안하게 살빼는 방법을 부탁했고, 숀리는 "운동하기 싫은 사람위한 다이어트법 알려주겠다"며 두 사람을 솔깃하게 했다. 바로 등살과 팔뚝살을 뺄 수 있도록 소리가 나게끔 팔뚝을 양쪽으로 세게 쳐주는 것이었다.
윤정수는 "숀리씨 이제 가달라"며 운동을 포기선언할 정도로 다이어트를 거부했고, 숀리는 "마지막 한번만 더하자"며 그를, 설득, 이어 몸무게 재자고 제안했다.
한편, 운동 전 92kg이었던 정수는 91.4KG까지 다이어트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