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최고의사랑' 윤정수, 우여곡절 속 숀리 다이어트 성공

입력 2017-08-01 22:23:19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수형 기자] 윤정수가 숀리의 다이어트 교습에 600g 감량에 성공했다.

1일 방송된 JTBC 예능 '최고의 사랑-님과함께 시즌2'에서는 트레이너 숀리가 윤정수와 김숙 커플을 방문해 다이어트 교습을 펼쳤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숀리의 지옥 다이어트에 기진맥진한 김숙은 숀리에게 편안하게 살빼는 방법을 부탁했고, 숀리는 "운동하기 싫은 사람위한 다이어트법 알려주겠다"며 두 사람을 솔깃하게 했다. 바로 등살과 팔뚝살을 뺄 수 있도록 소리가 나게끔 팔뚝을 양쪽으로 세게 쳐주는 것이었다.

윤정수는 "숀리씨 이제 가달라"며 운동을 포기선언할 정도로 다이어트를 거부했고, 숀리는 "마지막 한번만 더하자"며 그를, 설득, 이어 몸무게 재자고 제안했다.

한편, 운동 전 92kg이었던 정수는 91.4KG까지 다이어트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