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소피야가 데뷔가 늦어진 이유를 털어놨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너의 의미’ 코너에는 소피야가 출연해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위대한 탄생’에서 에릭남과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소피야는 데뷔가 늦어진 이유를 묻는 질문에 “당시 회계공부를 하고 있었다. 자격증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얼른 따자’라는 생각에 1년 동안 공부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이어 소피야는 “지금 노래를 하지 않으면 평생 못할 것 같았다. 그래서 부모님 마음도 안심시키고자 회계사 자격증을 취득한 뒤 노래를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